서대문구
서도솔
1개월 전

DMC파크뷰자이 신고가 찍히는데 e편한세상신촌이랑 갭 줄어들까요?

서울 재건축 열기가 장난 아닌데, 서대문구 대단지도 이 흐름 제대로 타는 모양새입니다. 왜 4,300세대 규모 DMC파크뷰자이에서 신고가 거래가 계속 나올까요? 단순히 장이 좋아서라기엔 수치가 꽤나 공격적입니다. 결국 용산까지 10분대에 끊기는 직주근접성이 핵심 아닐까 싶어요. 이게 말로만 듣는 거랑, 실제로 경의중앙선 타서 용산역에 금방 내리는 거랑은 체감이 아예 다르거든요. 물론 평당 6,517만 원 찍는 e편한세상신촌이랑 비교하면 급지 차이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4,300세대가 주는 커뮤니티 힘이랑 용산 국제업무지구 배후지라는 메리트 생각하면, 지금의 신고가 행진이 오버슈팅은 아니라는 판단이 듭니다. 최근 유원하나 39평이 7.3억 찍으면서 밑에서 밀어 올리는 힘도 상당하구요. 서대문구 안에서 대단지 프리미엄 누리면서 용산 출퇴근까지 잡으려는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쏠릴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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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빠른다람쥐
    1개월 전

    정리가 깔끔하네요. 파크뷰자이는 세대수가 워낙 깡패라 커뮤니티 만족도가 진짜 높긴 하더라구요.

  • 전리오
    1개월 전

    용산 10분 컷이라는 게 생각보다 파괴력이 큽니다. 직장인 입장에서 그 10분이 아침 삶의 질을 아예 바꿔놓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