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파크뷰자이 가성비 학군지 투자, 수영장이 집값 방어해줄까?
북아현2 관처 나고 이주 시작되면, 그 많은 집주인분들 다 어디로 가실까요? 제가 서대문에서 수십 년 굴러보니 결국 대단지 인프라로 수렴하더군요. 최근 북아현2구역이 2,400세대 규모에 수영장, 조식 서비스 넣는다고 하니 인근 DMC파크뷰자이 같은 기존 대단지들 커뮤니티 가치가 다시 보입니다. 4,300세대나 되는 파크뷰자이가 지금 호가 33평 기준 평당 1,685만 원 수준이죠. 신축 예정지인 북아현2 수영장이 압도적 호재라는 말이 돌면서 이미 인프라 갖춰진 가성비 대단지로 눈 돌리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수영장 운영비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2,400세대 정도면 충분히 감당 가능한 규모고 이건 무조건 자산 가치에 붙습니다. DMC파크뷰자이처럼 주차 세대당 1.35대 뽑아주는 쾌적함에 신축의 화려한 커뮤니티가 결합되는 단지들이 교육 특구의 핵심이 될 겁니다. 결국 규제가 날뛰어도 핵심지 대단지는 인프라가 가격을 지지하더군요. 가성비 따지며 학군지 진입 노린다면 지금 이 동네 대단지들, 절대 놓쳐선 안 될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댓글4개
- 김종도1개월 전
북아현2 수영장은 진짜 부럽네요. 파크뷰자이도 세대수 깡패라 관리비는 저렴한데 신축 커뮤니티 뽕맛은 또 다르죠.
- 활발한청설모1개월 전
내가 예전부터 봤는데 결국 수영장 있고 없고가 나중에 전세 놓을 때 급이 달라집니다. 경험상 그래요.
- 늦은도마뱀1개월 전
서대문구 신축급들이 확실히 살기는 편해요. 가성비 학군지 찾는 분들한테는 대안이 없죠. 파크뷰자이 호가 보면 아직은 진입할 만한 금액대 같습니다.
- 야쿨트1개월 전
파크뷰자이 진짜 살기 좋죠. 교통편하고 단지내 환경좋고 연남동도 걸어갈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