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강찬하

DMC래미안e편한세상 학군지도 변할지

DMC래미안e편한세상 같은 대단지에 요즘 젊은 부부들이 실거주로 많이들 들어오는 듯싶습니다. 33평이 2026년 10월 말에 15.7억에 팔린 거 보면 찾는 사람이 꾸준히 있는 모양이고요. 북아현2구역이나 홍은동 호텔 부지 개발도 속도가 붙는 듯한데, 호텔 쪽은 4,500억 규모 자금 조달이 끝났다고 하니 1,300가구 공급도 가시권인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신축이 늘어나면 아현·이대 쪽으로 대형 학원가가 옮겨올 수도 있다는 얘기도 들리네요 목동 쪽 재건축 시기랑 맞물리면 학부모 수요가 이쪽으로 쏠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원가 인프라까지 제대로 받쳐주면 서대문구 주거 환경이 지금보다 한 단계 더 올라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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