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재미있는해달

DMC래미안, 주변 개발 소식에 들썩이네요

서대문구 쪽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결정해야 할 시간은 다가오는데 마음만 급해집니다. 남가좌동 DMC래미안클라시스 지켜보고 있는데 주변 들리는 소식들이 꽤 묵직하던데요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이 이번 달 9일에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38년이나 된 지역 랜드마크가 없어지는 건 아쉽지만요. 그 자리에 1,300가구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니 동네가 확 변하겠구나 싶습니다 옆동네 북아현3구역도 최근에 임시조합장이 그만두면서 시끄러운 것 같더니만. 조합원들이 구청에 선관위 구성해달라고 서류 넣고 발 빠르게 움직이는 모양이에요. 잡음은 있어도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내는 방향으로 가고 있네요. 이런 대규모 단지들이 계속 들어오면 주거 벨트 자체가 탄탄해질 수밖에 없겠죠. DMC래미안클라시스도 연식은 25년 정도 됐지만 1,114세대라 관리도 잘 되는 것 같고요 지금 33평 호가가 11.5억에서 13억까지 나오는데 이 정도면 아직 기회가 있을까요? 인프라 좋아지는 거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잡아야 하나 고민이 깊어지네요. 그런데 여기는 단지 내 수영장도 운영한다던데 실제 이용하기에 쾌적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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