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최준은

DMC래미안클라시스 인프라 공유하는 실익 따져보니

남가좌동 쪽에서 실거주 생각하다 보면 DMC래미안클라시스 위치가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단지 후문만 나가면 바로 가재울 뉴타운이랑 연결되니까 신축 아파트들 상권을 같이 쓰는 구조거든요 연식은 이제 25년이 넘었는데 인프라는 사실상 뉴타운 쪽 새 동네랑 공유하는 셈이라 생활은 꽤 편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027년에 들어선다는 김병주도서관이 걸어서 7분 정도면 가는 거리라고 하던데 이게 은근히 큰 장점 같아요 내 집 앞마당처럼 도서관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면 애들 키우거나 공부할 때 환경이 확 달라지니까요 하지만 단지 내부로 들어왔을 때 소음이나 주민분들 주차 매너 같은 건 데이터만 봐서는 알 수가 없네요 그중에서도 세대당 주차대수가 1.1대 정도라는데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여유가 있을지는 실제 사시는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인프라 좋은 구축에서 자금 맞춰 시작할지 아님 좀 더 무리해서 신축으로 갈지 고민되는 지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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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박오찬

    뉴타운 상권 가까운 건 진짜 큰 장점이에요. 도서관까지 들어오면 애들 키우기엔 환경 더 좋아지겠네요.

  • 곽진희

    주차는 1.1대 정도면 구축 치고는 준수한데 밤에는 또 모르겠네요. 단지 분위기가 궁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