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김빈혜
1개월 전

DMC금호리첸시아 평형 구성과 공간 효율 뜯어본 결론

DMC금호리첸시아 평형 구성이랑 실거주 공간 효율성만 딱 짚어봄. 여기는 450세대 규모 치고는 평형대가 8평부터 34평까지 꽤 잘게 쪼개져 있는 편임. 보통 이 정도 세대수면 단일 평형으로 밀어붙이는데 여긴 좀 특이한 케이스라고 봄. 주력인 34평형은 신축답게 공간 뽑아낸 게 확실히 실거주에 최적화된 느낌임. 반면 소형 평수들은 임대 수익이나 1인 가구 수요 타겟팅이 명확해 보임. 솔직히 평형이 너무 다양하면 단지 분위기가 어수선할까 걱정했는데 그건 기우였음. 오히려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서 선택지가 넓다는 게 이 단지의 실질적인 메리트임. 주차도 세대당 1.22대 정도면 퇴근하고 스트레스 받을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됨. 물론 늦은 밤에 이중주차 여부 같은 건 집집마다 체감이 다르겠지만 데이터상으론 준수함. 수익률 따져보면 환금성 면에선 역시 34평형이 대장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임. 실거주 만족도랑 매도 타이밍 잡기엔 주력 평형이 가장 안전한 선택지라고 생각함.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가감 없이 지적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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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한선이
    1개월 전

    34평형 실거주 중인데 구조는 진짜 잘 빠졌음. 4베이라 개방감도 좋고 수납도 넉넉함.

  • 늦은참새
    1개월 전

    이 정도 세대수에 평형 너무 나뉘면 나중에 관리비 정산이나 커뮤니티 이용할 때 말 나오기 쉬운데 여긴 어떠려나.

    둥근물총새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세대수가 적긴 한데, 가좌역 초역세권이라 소형 평수 회전율이 엄청 좋음. 공실 걱정은 안 해도 될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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