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어두운여우
1개월 전

홍제3구역 일반분양 100개뿐임, 딩크면 무조건 잡아야 함

홍제3구역 일반분양이 100세대 남짓인데, 이게 서울 공급의 현실임. 전체 634세대 중에서 일반분양이 106세대밖에 안 됨. 숫자만 보면 공급 효과가 있나 싶겠지만, 3호선 홍제역 초역세권 신축이라는 희소성을 생각해야 함. 딩크족 부부한테 이보다 좋은 입지가 있을까? 출퇴근 시간 아끼는 게 곧 수익률인 사람들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2030년 입주면 상품성도 확실함. 분양가 34평 19억 예정이라 비싸다는 말도 나옴. 근데 인근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35평이 벌써 18억을 돌파했음. 연식 차이랑 역 접근성 따져보면 19억이 결코 오버슈팅이 아님. 수익률 관점에서 패닉셀 나올 자리도 아님. 오히려 물량 잠겨서 부르는 게 값인 시장이 올 거임. 내 분석이 틀려서 만약 미분양 난다? 그럼 땡큐하고 줍줍하면 됨. 보유세 때려맞기 전까지 무조건 홀딩하는 게 이기는 장임. 한 줄 요약: 홍제3구역은 딩크족을 위한 서북권 마지막 로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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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김솔은
    1개월 전

    딩크면 애들 학교 걱정 안 해도 되니 여기가 딱임. 직주근접이 깡패다.

  • 서툰강아지
    1개월 전

    일반분양 106개는 너무 적음. 경쟁률 터질 텐데 당첨되 되려나 모르겠음.

  • 허안용
    1개월 전

    서푸센 18억 찍은 거 보면 19억 분양가도 금방 적응될 거임. 어차피 서울 신축은 오늘이 제일 쌈. 돈 있으면 무조건 고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