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임기솔
홍제한양 4.6억 하락은 착시 같네요
홍제한양 4.6억 하락이 서대문 전체의 하락 신호는 아닌 듯싶습니다 가재울 DMC파크뷰자이 25평이 15.25억에 신고가를 새로 썼거든요 10월 5일에는 33평도 17.45억을 찍으며 매매가가 계속 오르고 있어요 홍제삼성래미안도 10월 18일에 12.1억으로 신고가를 기록했어요 1년 전 9억 대비 3.1억이나 오른 수치라 지역 분위기는 오히려 뜨거워요 한양 호가가 최소 9.95억인데 6억대 실거래는 개별적인 사정 아닐까요 결국 선호도 높은 대단지 위주로 자산 가치가 쏠리는 현상이 뚜렷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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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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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곰
한양 6억대는 증여나 가족 간 거래일 듯싶어요. 삼성래미안이나 가재울 신고가 나오는 거 보면 서대문 분위기 나쁘지 않네요.
- 박원용
신고가 한두 건으로 안심하기엔 요즘 대출 규제가 너무 세지 않나요? 한양 하락이 진짜 바닥 신호일 수도 있어서 조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