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유저7549

하락론자도 인정하는 디파자, 살수록 맘에 드네요

요즘 시장이 어수선해도 실거주 만족도 높은 곳은 다들 인정하더라구요. 디파자 조경은 정말 숲속에 온 느낌이 들 정도에요. 가좌역 가깝고 홍제천 산책로가 바로 연결 되있어서 애들이랑 걷기 너무 좋고요. 단지 전체가 평지라 유모차 밀기가 너무 편해서 매물이없네요. 84타입 17억대면 가격이 싸진 안지만 그래도 환경 생각하면 이만한데가 없어요. 남편은 출퇴근이 좀 힘들다해도 명지쪽 학군이나 주변 상권 생각하면 아이들한테는 여기가 천국이거든요. 마트도 가깝고 실생활 기준으로 참 살기 편한 단지인 것 같아요. 우리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동네를 찾는 게 목표인데 여긴 정말 마음이 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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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유저4771

    가족 모두 행복한게 제 1순위 목표에요.

  • 유저2204

    디파자는 정말 평지라는게 큰 장점 같아요.

  • 유저9388

    애들 키우다보니 조경 좋은게 최고더라구요. 홍제천 산책하는게 제 유일한 낙이네요.

  • 유저2427

    남편 출퇴근 생각하면 마음이 좀 쓰이지만요. 그래도 애들 학교 가까운게 제일 중요하지 않겠어요? 명지쪽 학원 보내기도 수월하고 안심도 돼고 좋네요. 나중에 애들 다 키우고 나서 생각해도 늦지 안을것 같아요.

  • 유저3454

    17억대면 가격이 좀 무겁긴 해도 살기는 참 좋죠.

  • 유저2441

    유모차 끌고 마트 다니기엔 평지가 최고죠.

  • 유저6217

    하락기라는데 실거주 한 채는 버틸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