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이도아

이편한세상신촌 19억 중반 회복 보니 갈아타기 고민되네요

광화문 출퇴근 맞벌이라 북아현 쪽 보고 있는데, 이편한세상신촌 24평이 19억 6천 넘게 찍혔더군요. 올 초 19.9억 거래 이후 주춤하나 싶더니 전고점 턱밑까지 금방 올라오는 기세네요. 옆에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25평 청약이 240대 1 나온 것만 봐도 수요는 확실해 보입니다. 다만 단지 내 단차나 동별 커뮤니티 접근성은 계약 전 서류랑 현장을 꼭 대조해봐야겠어요. 결국 국평 13억대 분양가와 20억 육박하는 기축 사이에서 본인의 대출 체력이 어디까지 버텨주느냐가 관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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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신욱수

    확실히 북아현 쪽이 직주근접은 깡패라 수요가 안 빠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