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우예솔
3개월 전

유원하나 7.3억 신고가 보며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2주택 세팅 고민

주식으로 수익 좀 보신 분들은 지금 부동산 어디 묻을지 머리 아프실 겁니다. 저도 리스크 따져보니 결국 용산 접근성이 답이라는 결론이 서더군요. 유원하나 39평이 7.3억에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직전보다 8천만 원이나 올랐는데, 이게 단순 과열인지 아니면 가재울의 저력인지 따져봐야 합니다. 수익 실현한 자금으로 비과세 챙기면서 다음 단계를 밟아야 하니까요.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34평 호가가 19억 선까지 올라왔는데, 일시적 2주택으로 묶어두기에 리스크가 크진 않을까요? 용산까지 10분이면 끊는 입지라 용산국제업무지구 호재를 정면으로 받는다는 점은 확실히 긍정적입니다. 신축 832세대 대단지의 쾌적함과 직주근접을 동시에 챙기는 건 변동성 심한 주식판보다 훨씬 안전한 선택지라고 봅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가 2025년 준공이라 컨디션만큼은 이 근방에서 따라올 곳이 아마 없을 겁니다. 데이터를 꼼꼼히 뜯어볼수록, 상급지 갈아타기는 결국 타이밍과 결단력의 싸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처럼 신중하게 자산 배분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5

댓글
5개

  • 작은펭귄
    3개월 전

    유원하나 신고가는 진짜 의외네요. 그만큼 실거주 수요가 탄탄하다는 증거겠죠.

  • 박정다
    3개월 전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34평 19억이면 입지 대비 아직은 상승 여력이 더 있다고 봅니다. 용산 배후지라는 게 엄청난 메리트죠.

  • 전찬우
    3개월 전

    리스크 관리형 투자자라면 지금처럼 시장 움직일 때 확실한 대단지로 옮기는 게 정석입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인데 머리가 복잡하네요.

  • 송수하
    3개월 전

    10분이면 용산 가는데 2주택 유지할 체력만 되면 무조건 고죠.

  • 양경종
    3개월 전

    정보 감사합니다. 꼼꼼하게 분석하신 게 글에서 느껴지네요. 서대문 쪽이 요즘 확실히 핫하긴 한가 봅니다.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