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더운여우
2개월 전
용산 10분 컷 DMC파크뷰자이, 똘똘한 한 채로 버틸만할까요
결국 용산이 움직이면 가장 먼저 반응할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최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죠. 서대문구에서 4,300세대 규모를 자랑하는 DMC파크뷰자이가 그 중심에 있다고 봅니다. 경의중앙선 가좌역을 끼고 있어 용산역까지 환승 없이 딱 3정거장, 10분이면 도착하거든요. 실제 국토부 실거래를 봐도 이 단지에서 최근 신고가 거래가 찍혔습니다. 용산 개발의 낙수효과를 시장이 먼저 가격으로 증명하고 있는 셈이죠. 다만 대단지라 주차 대수가 세대당 1.48대로 넉넉한 편임에도, 출퇴근 시간대 정문 앞 병목 현상은 실거주자로서 감안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용산이 완성될 미래 가치를 생각하면 장기 보유가 정답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관리비도 세대수가 워낙 많아 효율적인 편이라 실거주 만족도 면에서 대안을 찾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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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최가인2개월 전
용산 접근성 하나만 봐도 DMC파크뷰자이는 대체 불가능한 입지임.
- 이주준2개월 전
직장인 입장에서 용산까지 10분 컷이라는 게 진짜 깡패죠. 커뮤니티 시설도 이 정도면 서대문구에서 손꼽히고요.
- 임진태2개월 전
관리비 고지서 나올 때마다 대단지 힘을 느낍니다. 주차는 늦은 밤에 가면 지하 3층까지 내려가야 돼서 좀 귀찮긴 한데 그래도 자리가 아예 없는 건 아니라서 참을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