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그리운하마

연희동 김광규 매수와 홍은동 대단지 입주

김광규 씨가 송도를 떠나 연희동에 자가를 마련했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이 동네 구축 84타입 실거래가도 10억 중반대까지 나오던데 연예인들이 다시 찾는 이유가 있는 듯싶습니다 그런데 인근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도 38년 만에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4,500억 규모 자금 조달이 끝나서 그 자리에 1,300가구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준비를 마쳤다군요. 단지가 워낙 커서 주변 도로 정체를 걱정하는 얘기도 들리긴 합니다. 그래도 노후 호텔 부지가 신축으로 바뀌면 동네 정주 여건은 더 좋아질 듯해요 서대문구 일대가 이번 기회에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제대로 평가받을지 지켜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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