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박선린
1개월 전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11억 진입 전 잔금 리스크 따져보니
짧게 한마디만 하면, 농지 논란에 시장 분위기 참 어수선한데 서센아 분양가 11억은 다시 봐도 매력 있네요. 물론 홍제역까지 20분 걷는 비역세권이지만 광화문 자차 10분 컷이라는 점이 실거주 가치를 확실히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자금 꼬여서 눈물 머금고 던진 적이 있는데, 올 하반기 대출총량제 규제는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잔금 대출 제한되면 답 없으니까 아예 내년 1월 이후로 잔금일 잡고 신규 한도 노리는 게 가장 안전한 전략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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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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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빈루1개월 전
광화문 출퇴근하면 저 위치가 은근 꿀이긴 하죠. 근데 대출 규제 때문에 다들 사리는 분위기라... 내년 초가 승부처일 듯합니다.
- 친절한비버1개월 전
홍제역까지 20분이면 사실상 버스 타야 하는데 11억은 좀 과한 거 아님? 저라면 그 돈으로 구축 대단지 갈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