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박선린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11억 진입 전 잔금 리스크 따져보니

짧게 한마디만 하면, 농지 논란에 시장 분위기 참 어수선한데 서센아 분양가 11억은 다시 봐도 매력 있네요. 물론 홍제역까지 20분 걷는 비역세권이지만 광화문 자차 10분 컷이라는 점이 실거주 가치를 확실히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자금 꼬여서 눈물 머금고 던진 적이 있는데, 올 하반기 대출총량제 규제는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잔금 대출 제한되면 답 없으니까 아예 내년 1월 이후로 잔금일 잡고 신규 한도 노리는 게 가장 안전한 전략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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