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싱그러운날다람쥐
3개월 전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19억 호가, 용산 배후지 가치 증명할 기세

예전엔 독립문 근처가 그냥 조용한 주거지라고만 생각했죠. 그런데 어느새 신축들이 들어서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네요. 그때 여기 잡았던 분들이 진짜 승리자임. 이번에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사전점검 가서 보니까 단지 퀄리티가 기대 이상이더라고요. 34평 매매 호가가 19억 700만 원까지 올라왔다는데 현장 가보니 납득이 감. 24평도 이미 16억 9,000만 원 선에서 거래 중이라 서대문 대장의 위엄이 느껴졌습니다. 결국 핵심은 용산까지 10분이면 닿는 이 압도적인 직주근접성입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호재가 본격화되면 이 근방 가치는 더 무섭게 뛸 거예요. 최근 힐스테이트홍은포레스트 29평도 11억 8,000만 원으로 신고가를 찍었다는 소식이 들리죠? 대출 규제 어쩌고 해도 실거주 수요가 워낙 짱짱해서 우상향은 정해진 수순 같습니다. 입지 좋은 신축은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진가를 발휘할 수밖에 없어요. 서대문이 용산의 배후 주거지로 확실히 자리 잡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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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고한안
    3개월 전

    역시 입지가 깡패네요. 용산 10분 컷이면 게임 끝이죠.

  • 깊은까치
    3개월 전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사전점검 때 보니까 마감재도 신경 많이 썼더라고요. 지금 이 가격도 나중엔 저렴해 보일걸요?

  • 최성훈
    3개월 전

    신고가 소식 들릴 때마다 소름 돋음. 힐스테이트홍은포레스트 11억 8,000만 원 찍은 거 보고 역시 될 놈은 된다 싶었습니다. 연말쯤엔 앞자리가 또 바뀔지도 모르겠어요.

  • 뛰어난토끼
    3개월 전

    대출 규제 때문에 주춤한다더니 현장은 전혀 딴판인가 보네요. 저도 임장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따뜻한스라소니
    3개월 전

    결국 우상향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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