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강재이
1개월 전

상암 출퇴근 신혼부부면 서대문 쌍용 청약이 대출 규제 전 최선인 이유

직장은 상암인데 7~8억대로 서대문구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할까요? 상암 출퇴근하는 신혼부부들이 요즘 고민이 많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자금 맞춰서 외곽으로 돌다가 갈아타기 타이밍 다 놓쳐본 입장에서 남 일 같지 않네요. 특히 내년부터 스트레스 DSR 2단계가 본격화되면 대출 한도가 훅 줄어들거든요. 지금 8.5억 찍은 DMC현대 같은 구축들도 좋지만 대출 규제 생각하면 계산기 두드리다 밤샐 판이죠. 근데 마침 이번에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모집공고가 떴더라고요. 분양가가 요즘 시세 대비 꽤 착하게 나왔다는 평이 많아서 눈여겨볼 만합니다. 모델하우스가 21일 금요일에 열리고 바로 다음 주에 청약이라던데 이게 규제 강화 전 막차 탈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아닐까 싶어요. 어설픈 구축 영끌해서 수리비 날리느니 주차 1.6대 뽑아주는 신축 청약이 훨씬 속 편한 전략이죠. 결국 대출 한도 깎이기 전에 확실한 숫자로 승부 보는 게 맞습니다. 서대문 신축이라는 주거 사다리부터 일단 잡아두는 게 나중을 위해 현명한 선택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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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황종재
    1개월 전

    상암 직장이면 서대문이 최고죠. 괜히 경기권 나갔다가 기름값에 시간 다 버립니다.

  • 짓궂은북극여우
    1개월 전

    분양가가 착하다니요. 요즘 같은 고금리에 7~8억도 신혼부부에겐 벅찬 금액 아닌가요?

    검은까치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서울 신축 주차 1.6대는 진짜 귀한 옵션이라 실거주 가치는 충분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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