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박석윤
북아현3구역 선임총회 요청이 빠를듯?
북아현3구역 조합원분들, 지금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길은 구청장님께 요청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서대문구 34평 평균 매매가가 지난 7월에 12억 8천만 원으로 최근 1년 중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시장 가치가 이렇게 올라와 있을 때 사업이 치고 나가야 하는데 지연되는 상황이 아쉽습니다. 그런데 박운기 구청장 인터뷰를 보니 개발 사업의 재정적 위험을 면밀히 보겠다는 의지가 강하시더라고요 조합이 선임총회 개최를 요청해서 행정청과 제대로 협조하는 모습부터 보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변 홍제역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5㎡ 시세가 16억 9,250만 원까지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신축 가격이 받쳐줄 때 속도를 내야 일반분양가나 조합원 수익성도 지킬 수 있지 않을까요 서대문구 매매 건수가 재작년 10월 323건에서 11월 138건으로 급락했던 적이 있었어요.. 시장은 언제든 얼어붙을 수 있는데 지금처럼 정체하다가는 기회비용만 날릴까 봐 걱정입니다.. 구청장 선임총회로 임원을 새로 뽑고 동력을 찾는 게 가장 실익이 큽니다. 사업이 더 처지면 공사비 인상분 감당하기가 점점 더 버거워질 텐데 말입니다 다만 구청 소집 총회가 실제 개최까지 얼마나 걸릴지가 변수인데 이건 전례를 더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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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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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고니
지금은 구청 개입이 가장 깔끔해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