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안타까운족제비
1개월 전

북아현2구역 이주 전 장특공 혜택 챙길 매도 타이밍 분석

북2 이주 앞두고 세금 때문에 잠 못 주무시는 분들, 이번 뉴스 꼭 보셔야 합니다. 올해 안으로 북아현2구역 이주와 철거가 가시화되면서 조합원들 사이에서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을 지키기 위한 양도세 절세 전략이 최우선 과제로 부상하고 있죠. 특히 인근 천연뜨란채 30평형이 12.7억으로 신고가를 경신하며 서대문구 일대 매매가가 상승세에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면 멸실 전 '주택' 상태를 유지한 매도 시점의 가치가 데이터상으로도 훨씬 높아졌다고 봐야 합니다. 정부의 보유공제 폐지 연기 등 세제 완화 분위기는 장기 보유자들에게 분명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주 및 철거 이후 '입주권' 상태가 되면 공제율 산정이 복잡해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결국 단지 규모가 큰 천연뜨란채 등 주변 시세를 모니터링하며, 재개발 이주 기간 내에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최대치로 적용받을 수 있는 최적의 매도 타이밍을 확정해야 해요. 분석을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니, 비슷한 전략 고민하시는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어쨌든 세금 덜 내는 게 가장 큰 수익인데 나라에서 시점을 늦춰준다니 다행이네요. 실거주 2년을 채웠느냐 아니면 순수 투자 목적이냐에 따라 판단은 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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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태민
    1개월 전

    장특공 폐지 연기 소식은 확실히 북2 조합원들한테 숨통을 틔워주는 뉴스네요. 데이터상으로도 멸실 전 매도가 유리해 보입니다.

    한수혁
    1개월 전

    윗분 말씀에 동감합니다. 특히 천연뜨란채 신고가 찍힌 거 보면 주변 시세가 받쳐주고 있어서 입주권 전환 전에 승부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답글 1개 펼치기
  • 예쁜산토끼
    1개월 전

    근데 거주 요건 안 채운 분들은 이번에 공제 방식 바뀌는 거 체크 잘 하셔야 할 듯합니다. 단순히 연기된다고 좋아할 게 아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