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유저3636
북아현 8천 시대? ㄹㅇ 분위기 심상치 않네요 ㅋㅋ
북아현 일반분양가가 평당 8,000만 원까지 나올 거라는 소문 들으셨나요? 처음에는 저도 반신반의했는데 현장 분위기가 확실히 예전이랑 다르다는 게 체감되네요. 특히 북아현 3구역 사업비가 3.6조 원이나 증액됐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이게 결국 분양가로 전이될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조합원 분담금 문제를 해결하려면 평당 8,000~9,000만 원은 찍어줘야 사업성이 나온다는 계산이 이미 시장에 파다합니다. 공장출고가처럼 원가가 올랐으니 분양가 상향은 이제 피할 수 없는 흐름인 거죠. 결국 이게 수분양자들한테 고스란히 튀는 상황이네요. 인근 지역 시세들 치고 나가는 거 보면 8,000만 원도 충분히 수용 가능하다고 봅니다. 솔직히 이 정도 급지에서 신축 대단지 들어오는데 가격이 안 오르는 게 더 이상하잖아요? 분위기가 확실히 불붙은 게 느껴져서 저도 이번에는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영끌해서라도 진입하려는 대기 수요가 넘쳐나니 배장 분양해도 완판은 시간문제 아닐까요? ㄹㅇ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못 올 가격대라는 게 제 결론입니다. 좋은 소식 빨리 공유하고 싶어서 글 써봤는데, 역시 제 촉이 맞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다들 늦기 전에 분위기 잘 살피시고 줍줍 기회 노려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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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5595
북아현 8천이면 마래푸도 곧 30억 찍겠네요 ㄹㅇ ㅋㅋ
- 유저4378
솔직히 비싸다고 욕해도 결국 다 팔리게 되어있음 ㅇㅈ? 지금 안 사면 나중에 피 눈물 흘립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