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박석윤

북아현이 아현동 넘는 대장주 될까요

요즘 부동산 커뮤니티 보면 아현동이랑 북아현동 두고 어디가 위인지 말이 많네요 최근 북아현3구역에서 임시조합장이 사임했다는 소식이 들리던데 보셨나요. 조합원 267명이 구청에 선관위 선임 요청까지 했다고 하니 내부 진통이 꽤 있어 보입니다. 이런 갈등이 사업을 늦추는 건 맞지만 인적 쇄신으로 가는 과정 아닐까 싶어요 북아현2구역도 착착 가고 있고 이 일대 대규모 공급이 들어오면 판도가 바뀔 듯싶습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