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고마운벌새

북가좌6구역 인가랑 파크뷰자이 17.3억 찍은 게 연결되나요?

북가좌6구역이 추석 전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네요 큰 고비 넘겼다는 안도감도 잠시뿐인 것 같습니다. 요즘 공사비랑 안전 규제 돌아가는 상황이 예사롭지 않아요. 결국 비용 부담은 조합원 몫으로 돌아올 텐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다행히 옆 동네 DMC파크뷰자이가 힘을 써주긴 하네요. 9월 말에 7층 매물이 17.3억 원에 거래됐던데요. 8월에 15억 찍었던 10층이랑 비교하면 한 달 새 2.3억이 뛴 셈입니다. 15% 넘게 급등한 건데 저만 놀란 건가요? 이런 신고가 흐름이 가재울 가치를 높여주는 건 분명해 보여요 공사비 압박을 방어하려면 이런 시세 데이터가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어요. 시공사 협상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속도가 생명인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 끌다가는 금융 비용에 분담금만 감당 못 할 수준이 될 테니까요 사업인가 호재를 동력 삼아 공사비 리스크를 어떻게 끊고 나갈지가 북가좌6구역의 진짜 승부처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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