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그리운하마

북가좌6구역 사시 통과 보니까 3억 점프는 시간문제겠네요

요즘 대출 규제 때문에 신축 아파트 갈아타려던 분들이 다들 발이 묶였다고들 하시네요. 근데 이럴 때일수록 실거주자들 시선이 결국 확실한 호재가 있는 정비구역으로 쏠리는 게 느껴져요. 우리 동네 북가좌6구역이 이번에 드디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거든요. 사실 재개발이라는 게 속도가 생명인데 이렇게 인가까지 딱 나니까 이제는 정말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시장이 좀 조용해 보여도 나중에 권리가랑 분양가 정해지는 시점 오면요. 지금 매물들보다 최소 3억 원은 더 점프할 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더라고요. 오래 살아보니 결국 이런 확실한 곳이 나중엔 대장 노릇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나중에 이주비 대출 규제가 어떻게 적용될지에 따라 실투자금 차이가 꽤 벌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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