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재미있는해달

디파자 17.3억 찍으니 북아현 2구역 가치도 다시 보이네요

오늘 10·15 대책 1주년 기사 보니까 서울이 평균 10% 넘게 올랐다고 하네요 근데 서대문구 대장주들 실거래 찍히는 거 보면 체감은 그 이상인 듯해요 가재울 뉴타운 대장인 DMC파크뷰자이가 최근에 17억 3,000만원을 기록했던데요 이 가격이 딱 버텨주니까 주변 단지들도 신고가 릴레이에 동참하는 분위기입니다 DMC래미안e편한세상도 이번에 16억 8,500만원에 거래되면서 최고가를 새로 썼어요 가재울이 17억 선에 안착하는 걸 보니까 마포 시세를 바짝 추격하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흐름이 북아현동 쪽 기대감으로도 바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북아현 2구역은 물리적 거리가 시청 도심권이랑 마래푸보다도 가깝기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인지 1년 전 대책 나왔을 때 관망하셨던 분들은 지금 가격대가 뼈아프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이 동네 오래 보신 분들은 북2 입주할 때쯤 서대문구 위상이 어디까지 올라갈 거라 보시나요? 지금 신축들 뛰는 속도 보면 예전이랑은 공기 자체가 다른 것 같아서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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