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박기용
32년 된 정자동 상록우성 관리 상태와 데이터상 주차 여건
요즘 분당 구축들 관리 상태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정자동 상록우성 손품 좀 팔아봤는데 여기도 입주한 지 벌써 32년 3개월이 지났습니다. 1,762세대 대단지라 외관은 연식 대비 깔끔하게 유지되는 편으로 보여요. 주차는 세대당 1.16대 정도 나오는데 90년대 중반 단지 치고는 수치상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배관이나 설비 노후도는 세대마다 수리 여부에 따라 체감이 확 갈릴 것 같네요. 주차도 숫자는 1.1대지만 밤늦은 시간 상황은 직접 체크해보는 게 안전해 보입니다. 결국 구축은 단지 관리도 중요하지만 개별 집 상태가 실거주 만족도를 결정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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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윤용도
1.16대면 분당 구축 중에는 주차 여건 상위권에 속하긴 하죠.
- 활발한황새
직접 가봤는데 단지 조경이나 관리는 세대수 덕분인지 꽤 준수하더라고요.
- 게을러빠진판다
배관은 공사된 집인지 확인하는 게 실거주할 때 제일 중요합니다.
- 약빠른물총새
데이터로 보면 나쁘지 않은데 밤에 이중주차 얼마나 되는지가 관건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