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고경훈

2차 선정된 곳들 보면 공통점이 좀 보이나?

단순히 점수 높은 순으로 자른 건 아닐 수도 있음 시 입장에서는 나중에 말 안 나오고 빨리 끝낼 곳을 원하지 않았을까? 상가 분쟁 같은 거 머리 아프니까 애초에 조용한 곳 위주로 본 듯함 상가 분쟁 같은 거 머리 아프니까 애초에 조용한 곳 위주로 본 듯함 그러다 보니 공공기여 같은 것도 은근히 크게 작용한 거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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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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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란수달

    공공기여 비중이 생각보다 컸을 거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