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오우수
2차 선도지구 결과가 미리 정해져 있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방금 올라온 글을 보니 2차 선정 결과가 이미 짜여진 판이었다는 주장이 있네. 그동안 많은 분들이 불철주야 고생하며 준비하셨을 텐데 허무한 이야기입니다 그림까지 미리 그려져 있었다는 말을 들으니 투명하게 진행된 게 맞는지 의구심이 생깁니다 단지마다 돈을 모으고 발로 뛰며 노력했던 과정들이 전부 소용없었다면 정말 큰 문제입니다. 내정자가 따로 있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공평한 기회라는 건 처음부터 없었나 봅니다 글을 쓰신 분은 벌써 3차까지 내정된 곳이 있다고 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열심히 준비해 온 주민들 입장에서는 이런 소문이 도는 것만으로도 힘이 빠질 듯합니다. 정말로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모든 게 결정되고 있는 건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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