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곧은코알라
한솔6단지주공 마트 가깝고 정자역 도보권이라 생활은 편해 보임
분당 정자동 한솔6단지주공 주변 생활권 위주로 임장 다녀왔습니다. 맞벌이 직장인이라 퇴근길 장보기가 중요한데 이마트랑 홈플러스가 도보 3분 내에 있더라고요. 이 정도면 대출 원리금 갚으면서 생활비 방어하기엔 최적의 동선 같습니다. 정자역까지 걸어보니 제 걸음으로 10분 남짓 걸리는데 출퇴근 계산은 충분히 서네요. 다만 1,000세대 넘는 규모에 비해 주차는 이중주차가 꽤 보인다는 점이 걸리긴 합니다. 늦게 퇴근하는 날엔 주차 자리가 없을 수도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 같아요. 31년 넘은 단지라 몸테크는 필수겠지만 인프라 생각하면 정착할 의지가 생깁니다. 구축 특유의 주차 스트레스를 대형마트 '슬세권'의 편리함이 덮어줄 수 있느냐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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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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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란다람쥐
정자역 도보 10분이면 분당에서 입지 진짜 상급이죠. 마트 두 개 끼고 있는 게 신의 한 수임.
- 보람찬꽃게
주차는 밤 9시 넘으면 좀 힘들 수도 있어요. 직접 가서 밤 분위기도 한번 보시는 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