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5단지 올수리 평당 300 견적, 국평 40억 시대에 합리적일까요?
구성남 신축 14억 정리하고 분당 구축으로 상급지 갈아타는 건 자산 퀀텀점프를 위한 필수 코스라 생각함. 실거주 만족도랑 미래 가치 생각하면 수원 거주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라 판단됨. 최근 느티마을 4단지 리모델링 분양가가 26억 원 넘었는데도 완판된 거 보면 분당 입지 파워가 무서움. 재건축 후 국평 40억 간다는 전망이 허황된 소리가 아니라는 게 데이터로 증명되는 중임. 그래서 지금 구축 들어가서 평당 250~300만 원 들여 턴키 올수리 하는 게 절대 낭비가 아님. 오히려 신축급 거주 환경을 선점해서 몸테크 난이도를 낮추는 전략적 투자라고 봐야 함. 다만 리모델링 단지는 느티마을 3단지처럼 건폐율이 30%까지 오르는 경우가 많아 개방감이 아쉬울 수 있음. 내부 평면 효율을 극대화해주는 실력 있는 업체 선정이 인테리어의 핵심이라 생각함. 마침 이번 주 8월 9일 전후로 중개업소들이 대거 여름 휴가 기간이라 임장은 잠시 쉬어가야 함. 이 타이밍에 인테리어 업체 미팅 돌면서 견적 비교하고 가을 이사 철 수요에 미리 대비해야 함. 장미8단지현대 27평이 15.2억 찍으며 신고가 경신하는 분위기라 인건비랑 자재비도 더 오를 일만 남았음. 한솔3단지한일 32평 18.6억 신저가 같은 일시적 눌림목을 잘 잡아서 인테리어 예산으로 돌리는 게 상책임. 분당의 상향 평준화된 미래 가치를 보면 지금 수리비에 투입하는 자금은 향후 매도 우위를 점할 확실한 보증수표가 될 것으로 보임.
댓글4개
- 하미명1개월 전
평당 300이면 요즘 평균이죠. 자재비 생각하면 그게 남는 거임.
- 홍유이1개월 전
느티4단지 26억 완판이 진짜 기점인 듯 하네요. 수리비 아깝다 생각하면 상급지 못 오죠.
- 예쁜박쥐1개월 전
저는 좀 회의적입니다. 재건축 되면 다 부술 건데 굳이 평당 300이나 태우나요? 샤시만 하고 버티는 게 이득일지도 모름.
기쁜토끼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10년 넘게 살 거 생각하면 올수리가 멘탈 관리에 훨씬 도움 돼요. 나중에 전세 줄 때도 훨씬 잘 빠지거든요.
답글 1개 펼치기 - 느린수달1개월 전
대출 이자랑 공사비 계산기 두드려보니 지금이 제일 싸네요. 저도 한솔 쪽 보고 있는데 업체 공유 좀 부탁드려요. 이번 휴가 기간에 발품 좀 팔아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