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장가현
한솔123 동의율 93%에 오리역 호재까지 겹치니 갈아타기 욕심나네요
분당 2차 재건축 접수 현황 보니까 진짜 입이 떡 벌어지네요. 경쟁률이 5.5대 1이라는데, 6만 가구 넘게 몰린 거 보고 제가 다 숨이 차요. 다들 이렇게 열심인데 저만 뒤처지는 기분이라 솔직히 FOMO 제대로 왔거든요. 유력하다는 한솔123은 동의율 93% 찍었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확정 아닌가 싶구... 속도도 속도지만 오리역 제4테크노밸리 추진 소식 들리니까 더 설레는 거 있죠? 대기업 들어오고 일자리 생기면 직주근접 가치가 아예 달라질 텐데 말이에요. 처음엔 분당 갈아타기가 너무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는 손에 닿을 것 같아서 자꾸 밤에 잠이 안 와요. 한솔123 실거주 만족도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실제 살아보신 분들 얘기 듣고 결정 기준을 좀 세우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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