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큰사슴
하이스트 30억 분양가와 분당 신고가 흐름
정자동 느티나무 리모델링인 하이스트 분양가 논란이 꽤 있었죠 66타입은 벌써 완판됐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분당 신축 수요는 있는 모양입니다.. 30억이라는 금액이 과연 받아들여질지 의구심이 많았지만 일단 시장 반응은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이런 고분양가가 유지되는 건 주변 구축 대장주들의 신고가 영향이 큽니다. 실제로 2026년 9월 5일에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 34평이 24억 4,500만 원에 거래됐던데요 서현동 시범우성 32평도 21억 5,000만 원을 찍으면서 하이스트 가격을 어느 정도 뒷받침해 주는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실거주로 접근하려면 자금 계획을 정말 꼼꼼히 세워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합원 전세 매물은 중도금 대출 상환 때문에 세입자가 잔금을 올 현금으로 치러야 하는 조건이 많다네요 금융 규제가 까다로운 상황에서 이런 조건은 실수요자들에게 꽤 높은 장벽이 될 걸로 보입니다 여기에 선도지구 입주 시점이라는 변수도 무시하기 어렵겠어요 주민들은 2032년에서 2033년쯤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때 쏟아질 물량이 하이스트 시세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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