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효 재건축 속도라면 판교 그랑블 추격도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아름마을 사거리에 '대신자산신탁 MOU 체결' 현수막 걸린 거 보셨나요? 현장 가보니까 재건축 열기가 진짜 장난 아니더라고요. 마침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 39평이 37억에 매물 소진됐다는 소식까지 들리니까요. 이거 진짜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확실히 다르다는 게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이번에 2차 선도지구 후보로 풍선효가 거론되는 게 그냥 빈말이 아니죠. 한솔 1,2,3 통합단지가 평균 지분 20.1평으로 사업성 끝판왕 소리 듣잖아요. 근데 우리 풍선효도 지분 깡패라 신탁사들이 저렇게 줄 서는 겁니다. 전문가들 분석보다 제 눈에 보이는 이 속도가 훨씬 빠를 거라 확신해요. 판교 그랑블이 37억 찍은 거 보면 솔직히 배 아프면서도 기분은 좋네요. 대장주가 길을 열어줘야 우리 같은 단지들도 뒤따라가는 법이니까요. 마침 10월부터 주택임대사업자 자동 말소 물량이 시장에 나온다고 하죠. 그때가 판교로 넘어갈 마지막 틈새 기회가 아닐까 싶어 밤잠이 안 옵니다. 사실 양도세가 억 단위로 나가는 게 무섭긴 하지만 결국 우상향이잖아요. 상생임대인 요건 채워서 장특공 40% 받으면 세금 털고 갈 갈아타기 적기죠. 단순히 몸테크로 버티는 것보다 판교의 압도적인 거주 환경이 더 가치 있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예전 고점 대비해도 지금 상승 에너지가 훨씬 강력합니다. 주변 매화마을공무원2단지 27평도 12.5억 신고가 찍으면서 분위기 띄우고 있고요. 이런 시그널들을 놓치지 않고 선점하는 게 결국 자산 격차를 만드는 거죠. 풍선효 재건축 기다리는 것도 좋지만 판교의 희소성은 대체 불가능하니까요. 저는 지금이 인생의 승부처를 걸어볼 만한 타이밍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10월 임대사업자 물량이 풀리는 시점이 판도를 바꿀 열쇠가 될 겁니다. 그때 나오는 급매를 풍선효 매도 자금으로 낚아채는 분이 승리자겠죠. 저는 판교 대장주들이 분당 재건축 시세를 계속 견인할 거라 봅니다. 내년이면 이 가격도 저렴해 보일 텐데 망설일 이유가 전혀 없지 않나요.
댓글2개
- 박빈태1개월 전
그랑블 37억 거래는 진짜 상징적이네요. 판교는 역시 판교입니다.
- 느린독수리1개월 전
글쎄요, 풍선효 지분 좋긴 한데 판교 갈아타기엔 양도세가 너무 뼈아프지 않나요? 차라리 몸테크가 나을지도요.
우직한코알라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 있는데, 결국 우상향장에서는 세금 무서워하다가 상급지 기차 놓치는 게 더 큰 리스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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