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안타까운꿀벌
1개월 전
파크타운 30평대 20억 시대, 먼 훗날 사점 날이 기다려지는 이유
짧게 한마디만 하면, 요즘 수내동 파크타운 단지 안을 산책할 때마다 가슴이 정말 벅차올라요. 저녁노을 질 때 정원처럼 가꿔진 길을 걷다 보면 이곳이 정말 보석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거든요. 최근 파크타운 30평대가 실거래 20억을 넘기고 23평도 16.0억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동네가 한층 더 밝아진 느낌입니다. 정말 기대되는 건 통합재건축 후에 우리 가족이 맞이할 새 아파트 사점 날이에요. 비록 상가 소유주분들과의 독립정산제 같은 넘어야 할 산이 있다는 얘기도 들리지만, 수내의 학군과 숲세권을 온전히 품은 신축이라니 생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매일 아침 기분 좋게 눈을 뜨게 만드는 우리 동네에서의 삶은 이전에 살던 곳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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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늦은판다1개월 전
역시 수내동은 실거주 만족도가 차원이 다르죠.
- 전라오1개월 전
23평 16억이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재건축까지 완주하면 분당의 진정한 보석이 되겠어요.
- 이연수1개월 전
상가 리스크가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워낙 입지가 깡패라 주민분들이 잘 해결하시겠죠? 저도 언젠가 그 사점 현장에 꼭 초대받고 싶습니다. 파크타운 주민분들 진심으로 부러워요!
- 단아한올빼미1개월 전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표현에 백번 공감하고 갑니다. 수내동은 사랑이죠.
- 장가찬1개월 전
20억 클럽 축하드려요! 수내역 근처 산책로 분위기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