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매운호랑이

파크타운 23.7억과 분담금 고민

수내동 파크타운 삼익 40평대가 23.7억에 신고가 찍힌 거 보셨나요. 재건축 보고 지분 큰 대형으로 몰리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그런데 파크타운 공공기여금 제안된 게 7,400억 원 수준이더라고요 용적률 상향 대가가 큰 만큼 나중에 분담금 압박이 꽤 올 텐데 무리해서 큰 평수 가는 게 맞나 싶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2032년은 돼야 입주가 가능할 텐데 시간도 변수죠. 10년 가까이 자금이 묶이는 리스크랑 대형의 희소성을 비교하면 어느 쪽이 실익일지 아직은 판단이 잘 안 섭니다. 그래도 평면 효율성보다는 분담금 감당 능력이 더 중요하겠네요 지금 열기에 올라타기보다 자금 계획부터 다시 봐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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