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즐거운치타

파크타운이랑 한솔2단지 선정 후 호가에 진입해도 될까요?

분당 2차 선도지구 발표 나고 수내 파크타운이랑 정자 한솔마을2단지 쪽 분위기 보셨나요? 선정 소식 들리자마자 호가가 무섭게 뛰는데 이게 맞는 건가 싶어서 계속 들여다보게 되네요.. 내정중이랑 수내중 학군이 워낙 탄탄해서 대기 수요는 있는 듯합니다 그런데 단지별로 주민제안서 용역비만 15억에서 20억 넘게 쓴다는 얘기 들으니 머리가 좀 복잡해져요 초기 비용부터 이 정도면 나중에 우리가 감당해야 할 분담금은 또 얼마나 나올지 솔직히 겁이 나거든요. 이주 시기도 빨라야 2029년이라는데 그 긴 시간을 버틸 수 있을지 스스로 계속 묻게 됩니다.. 그래도 이 글 쓰면서 학군 보고 몸테크 할 실거주라면 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어요 저처럼 고민 중이거나 공감하는 분들 계시면 댓글로 의견 좀 나눠주세요. 분담금 낼 여력 있는 실거주라면 지금이라도 잡겠지만 단순 투자는 이 호가에 들어가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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