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이리원
파크뷰 27억 보니 강남 갈까 싶네요
요즘 분당 국평 가격 보면 강남권 턱밑까지 따라왔다는 게 실감 납니다. 파크뷰 84타입 실거래가 26.5억 찍고 호가는 27억까지 나왔던데요. 시범삼성도 24억 중반대에 거래되는 거 보니까 상급지 고민할 만한 가격대입니다 정자동 상록우성 26평이 22.7억 신고가 찍은 것도 시사하는 바가 크죠 전문가 말보다 이런 거래 데이터가 시장 고점을 더 정확히 알려준다고 봅니다 여기에 토지거래허가제로 실거주 의무 생긴 게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수 수요가 실거주자로 한정되면 나중에는 지금 같은 유동성이 안 나올 수도 있거든요. 분위기 좋을 때, 즉 퇴로가 열려 있는 지금이 매도 적기라는 확신이 듭니다 분당 고점 매도로 확보한 자금은 강남 상급지 입성의 핵심 동력이 될 겁니다. 연말까지 이 흐름이면 갭이 더 벌어지기 전에 자산을 옮겨두는 게 맞겠네요 지금 기회 놓치면 강남 진입은 정말 멀어질 것 같아서 앱을 자꾸 열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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