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김리우
토허제 무색한 분당 상승률 신기할 정도입니다
분당 상승률 0.79% 찍은 거 보니까 기세가 정말 무섭네요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여서 실거주 의무가 붙었는데도 숫자가 이렇게 나오는 게 신기합니다 규제로 갭투자가 막혔는데도 정자동 상록우성 26평이 22.7억에 신고가를 썼던데요. 파크뷰만 봐도 국평대 전세 매물이 아예 0개라는데, 실거주 요건 때문에 매물이 잠기면서 가격이 더 튀는 모양입니다 매수하고 싶어도 규제 탓에 물건은 더 귀해지고 자산가들만 진입하는 분위기라 상향 평준화가 계속될 것 같은데, 막상 저 같은 사람이 이 조건에 들어가는 게 합리적인 선택일지 고민되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