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보드라운뱀

청솔성원 재건축 총회 소식에 분당 남부권 흐름이 예사롭지 않네요

성남시에서 2차 특별정비구역으로 1.3만 호 넘게 발표하면서 분당 분위기가 다시 들썩이네요. 이런 흐름에 맞춰 미금역세권 대형 위주인 청솔성원도 이번에 준비위 창립총회를 연다고 합니다. 시에서 2027년에 예비 특별정비구역 1.5만 호를 미리 정해두기로 했다는데, 그 물량을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보여요.. 빠르면 2029년부터 이주가 시작될 텐데 그 순번에 늦지 않게 들어가려는 움직임이 꽤나 기민하군요 게다가 오리역 쪽에 30조 규모로 테크노밸리 들어선다는 소식까지 겹치니 남부권 무게감이 예전이랑은 다릅니다 예전에 가격 저렴할 때 용기 내서 들어갔던 분들은 지금 이 속도전이 반가우실 것 같아요 그래도 젊은 분들도 분당 남부권 재편되는 흐름 잘 관찰해 보시면 판단 내리는 데 도움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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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싱그러운호랑이

    미금역 초역세권이라 입지는 말할 것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