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자산가들이 양지금호 29억에 들어오는 이유 분석
최근 지방 자산가분들이 분당 랜드마크 단지들을 선점한다는 소식에 손품 판 데이터를 정리해봤습니다. 수치로 보면 확실히 흐름이 보입니다. 양지마을 금호 1단지 109동 24층 매물이 최근 29억 원에 실거래됐죠. 대출 규제로 주담대가 3억 원까지 묶인 상황이라 사실상 현금 비중이 높은 자산가들의 '상경 투자'로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범한양 14평형도 12.8억 원에 거래가 완료되며 평당 1억 원 시대를 증명했고요. 이분들이 분당을 찍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학군입니다. 2025년 기준 수내중 국영수 평균이 82.2점으로 지역 1위고, 내정중은 특목고 진학률이 9.38%에 달하거든요. 단지 내 커뮤니티 이용률도 조사해보니 80%를 상회할 만큼 실거주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 그런데 이건 좀… 매물이 너무 안 나와서 대기 타는 분들이 더 많다는 게 문제겠네요. 현재 재건축 동의율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어 소유주들이 매물을 거둬들이는 추세입니다. 단지별로 커뮤니티 고급화 설계안이 구체적으로 나왔는지 여부는 조합 측에 추가로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비슷한 고민 중인 분들과 더 깊은 정보 나누고 싶습니다.
댓글6개
- 이선선3개월 전
양지금호 29억이면 이제 분당도 웬만한 강남 중급지는 가볍게 넘어서는 분위기네요.
- 메마른여우3개월 전
수내중이랑 내정중 학군은 진짜 인정이죠. 애들 공부시키는 집들은 대출 상관없이 일단 들어오고 보더라고요.
- 안경인3개월 전
시범한양 14평 12.8억은 진짜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 소형 평수가 이 정도면 나중에 재건축되고 나서는 가늠이 안 되네요.
- 검은닭3개월 전
지방 큰손들이 무서운 게 결정이 정말 빠릅니다. 학군지 인프라 딱 확인하고 바로 등기 치는 속도가 보통이 아니에요. 저도 저번에 임장 갔다가 매물 거둬들이는 거 보고 빈손으로 왔음.
- 연지훈3개월 전
커뮤니티 시설 이용도 수치까지 정리해주시니 이해가 쏙쏙 됩니다.
- 작은표범3개월 전
공유 감사합니다! 혹시 양지 1단지 주차 여건도 데이터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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