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김규지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무서워도 정든마을 신화 22억 보면 답 나오죠?

지방 미분양 뉴스 보면 가슴이 철렁하다가도 분당 돌아가는 거 보면 딴세상 같아 한숨만 나요. 이번엔 진짜 갈아타고 싶어서 보석 같은 단지들 진지하게 검토 중인데 결정이 참 어렵네요. · 2차 정비구역 제안서 낸 정든마을 동아·우성 쪽은 이미 분위기 달아오른 게 느껴지더라구요. · 정든마을 신화 49평 22억 거래 소식 들으니 국평 20억 시대도 정말 코앞인 거 같아 무서워요. · 이매 금강 36평 전세 8.5억 찍히는 거 보면 확실히 실거주 수요가 보석을 알아보는 느낌? 대출 한도 줄어들기 전에 저질러야 되는데, 제 손가락은 왜 매수 버튼 대신 한숨만 누르고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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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고마운노루
    1개월 전

    정든신화 22억이면 이제 시작인 거 같음...

  • 반가운스라소니
    1개월 전

    지방 미분양이랑 분당은 아예 다른 시장이라 봐야죠. 쫄면 지는 겁니다.

  • 김지리
    1개월 전

    이번엔 고민만 하지 마시고 진짜 실행하시길 응원해요!

  • 고마운밍크
    1개월 전

    저도 작년부터 갈아타기 고민만 하다가 상록우성 신고가 찍는 거 보고 뒤늦게 피눈물 흘리는 중입니다. 남들 안 볼 때가 진짜 보석 줍는 타이밍인데 그게 참 쉽지가 않네요. 결국 용기 있는 사람이 등기 치는 거 같아요.

  • 이지영
    1개월 전

    보석은 무슨... 다들 눈치 싸움만 엄청 치열하네요.

  • 선나영
    1개월 전

    이매 금강 전세가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매매가 하방 경직성은 확실해 보이네요.

  • 짓궂은수달
    1개월 전

    마지막 줄 '있을까여'에서 제 모습이 보여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