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너그러운오리
3개월 전

지방 미분양 난리라는데 청솔마을 한라 신고가 찍는 이유

지방 미분양 쌓인다는 뉴스 보면 딴 세상 같아요. 결국 직주근접이랑 역세권이 깡패인걸 다시 느낍니다. 청솔마을 한라 27평이 17.48억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보셨나요? 바쁜 직장인들한테 도보권 역세권은 생존 문제거든요. 출퇴근 20분 줄일려고 평수 포기하는게 맞나 싶고... 정자역 도보 10분 컷 하려면 최소 예산 얼마나 잡아야 돼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댓글
7개

  • 추인영
    3개월 전

    평수 포기해도 역세권이 답이죠. 시간은 못 사니까요.

  • 박안규
    3개월 전

    청솔한라 17억 넘었음? 와... 진짜 정자일로 기세 무섭습니다.

  • 정아나
    3개월 전

    저는 광교에서 분당으로 줄여서 왔는데 대만족중입니다. 잠 30분 더 자는게 인생의 질이 달라져요. 관리비 좀 더 나와도 역세권 구축이 낫더라구요. 한번 맛보면 못 돌아가요 진짜.

  • 안린별
    3개월 전

    지방은 지방이고 분당은 별개로 봐야죠.

  • 박정훈
    3개월 전

    도보 10분이면 15억은 기본으로 깔고 가야 하지 않을까 싶음.

  • 재미있는고래
    2개월 전

    출퇴근에 진심이시네. 근데 저도 완전 공감합니다.

  • 유루명
    2개월 전

    청솔마을 유천화인 17평도 11.9억 찍었대요. 소형도 장난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