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이선수

정자 아이파크, 정자초 통학 괜찮을까요?

분당이 지난 1년간 아파트값이 24.7%나 오르면서 전국에서 제일 뜨겁던데요. 학원가랑 학교 가까운 정자 아이파크 같은 오피스텔도 눈에 들어오네요. 여기가 전국 학업성취도 1위 찍었던 분당 학군지잖아요 정자동 학원가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분당구 평당가가 거의 7,000만 원 선까지 올라온 상태인데요 아이 교육 생각하면 이런 입지의 오피스텔이 실거주 대안으로 꽤 괜찮아 보여요.. 다만 백궁교 건너서 정자초까지 아이가 16분씩 걷는 게 힘들진 않을지 궁금하네요. 초저학년이면 아침마다 조금 버거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래도 이 정도 인프라면 자산 가치 방어는 되겠어요. 처음엔 학교가 멀어 걱정했는데, 학원가 입지가 모든 걸 덮어주는 반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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