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티에르원 27억 vs 양지금호 29억, 지방 큰손들 분당 상륙 작전인가요?
와, 요즘 우리 분당 분위기 정말 뜨겁다 못해 데일 정도 아닌가요! 이사 오고 나서 매일 아침 탄천 산책하며 감탄하는데, 요즘 들리는 소식들은 더 놀랍네요. 특히 지방에서 올라오신 자산가분들이 정자동 티에르원 입주권을 많이 찾으신대요. 지금 국평 입주권 시세가 27억 원까지 형성됐다는데 정말 대단하죠? 하이엔드 감성이랑 분당의 인프라가 만나니까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는 느낌이에요.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 29억 매각 소식도 빼놓을 수 없잖아요. 무려 17억 7,000만 원이라는 근저당 설정 때문에 말들이 많지만요. 결국 누군가는 그 금액을 지불하고 분당의 핵심 입지를 선택했다는 게 중요하죠. 소형 평수 랠리도 무서운 기세라 눈이 번쩍 뜨이더라고요. 정자동 상록마을 우성 22평형이 18억 8,000만 원에 신고가를 썼다면서요? 대형뿐만 아니라 소형까지 이렇게 탄탄하게 받쳐주니 분당 주민으로서 참 든든합니다. 처음 이 동네 올 때만 해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정말 꿈만 같아요. 분당의 가치가 재평가받는 걸 보니 제 선택이 옳았다는 확신이 듭니다.
댓글3개
- 낭만적인날다람쥐1개월 전
티에르원 27억이면 이제 웬만한 서울 뺨치는 수준이죠. 분당 하이엔드 시대가 열렸네요!
- 느린순록1개월 전
상록우성 22평 18.8억 소식 듣고 깜짝 놀랐어요. 소형 평수까지 불붙는 거 보니 진짜 분당의 저력은 끝이 없나 봅니다.
- 조규라1개월 전
양지금호 29억 거래는 정말 상징적인 것 같아요. 근저당 구조가 특이하긴 해도, 결국 그 입지를 차지하겠다는 의지가 보인달까요? 살기 좋은 건 우리 주민들이 제일 잘 알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