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큰사슴
정자동 카페거리 시향 공연이랑 아이파크 분당은 어떨까요?
정자동 카페거리는 정말 매년 시립교향악단이 찾아와서 공연을 해주나요? 금난새 지휘자님이 직접 오셔서 오케스트라 연주를 해주신다니 문화적으로 정말 풍족한 동네인 것 같아 궁금해지네요. 그 주변에 네이버나 SK하이닉스, HD현대, 두산 같은 대기업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이런 멋진 공연이 더 자주 열리는 걸까요? 그런데 판교 테크노밸리나 현대백화점도 가깝고 탄천이랑 산도 근처라는데 주거 환경이 정말 쾌적할지 궁금합니다. 특히 아이파크 분당은 단지 안에 수영장이 5레인이나 있고 사우나까지 갖춰져 있다는데 커뮤니티 시설 이용하기가 많이 편한가요? 주상복합은 보통 층간소음이 걱정이라고들 하던데 여기는 소음이 거의 없다는 게 정말 사실일까요? 게다가 정자역이랑 5분 거리라 교통도 편해 보이는데, 지금 주변 아파트들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다는 의견은 어떤 면에서 그런 걸까요? 추후에 리모델링까지 추진된다면 주거 가치가 지금보다 더 많이 오를 수 있을까요? 학원가도 가깝고 보안까지 철저하다니 아이 키우는 분들이 살기에 좋아 보이는데 실제 생활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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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은물개
시향 공연은 매년 하나 봐요. 금난새 지휘자님 오신다니 정말 부러운 환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