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뽀얀해달

정자동 상록마을 대형 20억 돌파

정자동 상록마을에서 20억 넘는 실거래가 나와서 배경을 좀 찾아봤습니다.. 분당 전체 집값이 전고점의 94% 수준까지 올라왔다는데 대형 평수들 움직임이 심상치 않네요 정자동 대장 격인 파크뷰 34평이 26.4억 원에 거래된 영향이 커 보입니다 이런 핵심 단지 가격이 버텨주니까 인근 상록마을 대형 평형들도 가격대가 같이 따라 올라가는 분위기거든요. 수내동 파크타운 34평형 매매가도 23억 원 이상으로 평가받는 상황이라 더 그렇습니다 비슷한 가격이면 더 넓은 평수를 찾는 수요가 상록마을 대형으로 옮겨갈 만한 환경인 것 같아요. 실제로 상록우성 26평 가격이 인근 상록라이프 46평이랑 비슷해질 정도로 소형이 많이 뛰었더라고요 평형 간 가격 차이가 너무 줄어드니까 대형 평형의 상대적 메리트가 부각되면서 20억대 거래가 체결된 걸로 보입니다 파크뷰나 파크타운 같은 상급지 시세가 주변 대형 평형까지 확산되는 흐름인 듯합니다.. 정자동 대형까지 전고점 회복세가 번진 느낌이라 앞으로 추이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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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정예주

    상록마을 대형도 이제 20억 시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