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마을 신고가 랠리 보니 한솔마을 갈아타기가 정답인 이유
요즘 부동산 사장님들 여름 휴가 기간이라 시장이 좀 조용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제 주변 지인들 갈아타기 성공담 들릴 때마다 심장이 막 뛰더라고요. 저도 이번에는 정말 포기하지 않고 꼭 결정하겠다고 매일 다짐 중이에요. 지금 분당은 휴가철이 무색하게 신고가가 쏟아지는 분위기더라고요. 정든마을 신화 5단지 21평이 15억에 거래됐다는 소식 보셨나요? 한솔마을 한일 3단지 23평도 16억 신고가를 찍으면서 미금역세권 저력을 증명했죠. 이런 상승세면 나중에 재건축 완료될 때 국평 40억 간다는 말이 허황된 꿈은 아닐 것 같아요. 지금 10억대 중후반인 단지들이 미래에 그렇게 변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설레면서도 무섭습니다. 그래서 저도 기존 아파트A 비과세 혜택 챙기면서 정든이나 한솔 쪽으로 갈아타려고요. 일시적 2주택 유지하면서 핵심 입지 선점하는 게 자산 불리는 확실한 지름길이니까요. 불안한 마음도 크지만 이번 기회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용기 내보려 합니다.
댓글3개
- 씩씩한갈매기1개월 전
저도 정든신화 계속 보고 있는데 매물이 없어서 고민이예요.
- 붉은수달1개월 전
비과세 기간 잘 계산하셔서 타이밍 잡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 분위기면 금방 오를 것 같긴 하네요.
- 느린강아지1개월 전
재건축 40억은 솔직히 너무 희망회로 돌리는 거 아닐까요? 분당이 좋은 건 알지만 추가분담금이랑 공사비 생각하면 수익성 따져봐야 합니다. 지금 가격도 이미 선반영 된 느낌이라 저는 조금 조심스럽네요.
박인은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분당 입지 생각하면 불가능한 수치도 아니라고 봐요. 결국 신축 대단지 되면 대장주들은 40억 찍고 남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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