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불쾌한공동대표

장안건영타운2차 33평 vs 평촌 샘마을 49평

두 단지를 놓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영유아 아기 두명 있으며 맞벌이고 직장은 각각 분당, 강남구청입니다. 최종 목표 분당 메인지 입성입니다. ㅁ장안건영타운 2차 - 분당 직장인 곳에 사내어린이집이 있어 아기들 데리고 등하원 가능합니다. - 조부모님과 거리가 멀어져 야근, 아기아플 때 등 도움을 받기는 좀 어렵습니다. - 끝자락 분당이지만 분당 선도지구들의 오름세에 따라 조금은 같이 올라주지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고 - 분당 진입 하고싶은데 우선은 들어올수있는 금액이 이정도 수준이라 여기 고려중입니다. - 샘마을과 비교했응때 단지 안팎으로 모두 평지(계단아님)라 유모차 끌고 산책하기도 좋아보이고 - 율동공원, 초등학교 접근성도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재건축이 되면 좋겠지만 아직 아무 진행도 없는 단계라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ㅁ평촌샘마을 - ic가까워 둘다 차로 출퇴근하기 편합니다. - 이미 정비구역지정완료 되었고 대형평수라 나중에 분담금 부담은 적을것이라 생각합니다. - 기존에 아기들 보내던 어린이집 계속 보낼 수 있어서 생활권 측면에서 변동없다는 점이 좋습니다. - 대형평수라 일단은 좀 넓고 편하게살수있자는 점..? - 주차 매우 편리합니다. - 단지밖으로나가는 길이 계단이라 유모차는 못끌것같아요 - 인근에 자유공원 있고 쾌적한 편이에요. - 역시 초품아고 나름 학군지입니다 .. - 4호선 타러 나가는데 버스타야하지만 도보권에 인동선 생기긴 할텐데 주로 이용하는 노선은 아닙니다. 너무너무너무 고민됩니다ㅜㅜ 마음껏 잔소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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