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김세욱
장미8단지 고도제한 풀려야 승산 있겠어요
분당이 전고점의 94% 수준을 회복하면서 서울공항 이전 논의가 다시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그러다 보니 야탑동 매화공무원2단지 25평이 11.8억에 거래된 걸 보면 북부권 정비사업 열기도 꽤 뜨겁네요 이매 삼성·삼환이 2차 특별정비구역에 포함되며 재건축 기대감이 야탑까지 번지는 상황입니다 2,136세대인 장미8단지현대는 고도제한이 풀려야 사업성 지표인 비례율 105% 이상을 기대할 수 있겠어요 33년 된 노후 단지라 층수를 높여 용적률을 확보하는 게 미래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같습니다 공항 이전이 실제 추진되는 속도와 본인의 자금여력에 따라 진입 여부가 갈리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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