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지혜로운바다거북

이번 2차 발표 기준이 정말 베일에 싸인 느낌이네요.

공고 내용만 봐서는 도대체 뭘 보고 뽑은 건지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하네요. 단순히 사업성만 따진 건지 아니면 상가랑 협의가 잘 될 곳을 우선한 건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어쩌면 시에서 원하는 공공기여를 얼마나 화끈하게 약속했는지가 제일 컸던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결과를 놓고 보면 명확한 기준이 안 보여서 다들 의견이 분분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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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포근한닭

    공공기여 비중이 생각보다 컸을 수도 있겠네요. 상가 문제도 무시 못 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