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반가운삵
이번 2차 구역 선정 기준에 대해 의문이 남습니다
이번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 결과가 왜 중앙공원 쪽으로만 쏠린 것인지 궁금합니다 기사를 보니 탈락한 45개 구역 주민들 반발이 꽤 거센 듯합니다. 오리나 미금, 정자, 이매, 야탑 지역은 이번 선정에서 소외되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단순히 결과에 불복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의 투명성을 요구한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특히 평가표와 세부 채점 결과를 공개하라는 요구는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지난 3월에 이미 특정 지역 집중을 언급했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사실 여부가 궁금해집니다. 그러다 보니 탈락한 단지 주민들과 투자자들 사이에서 비상대책위원회까지 만들어진 것을 보니 상황이 가볍지 않습니다 중앙공원 인근 핵심 입지만 중요하게 다뤄진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생길 법합니다 성남시에서 납득할 만한 해명을 내놓아야 갈등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한 기준이 공개되기를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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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형
채점 결과가 투명하게 공개되면 이런 논란이 덜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