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이선수

이번 선도지구 선정 과정 보니까 소외된 지역들 반발이 거세네요

선정 안 된 곳들이 그냥 아쉬워하는 수준인 줄 알았는데 단체 행동까지 나오는 거 보니 보통 일이 아니네요 공정하게 진행된다고 믿었던 분들 입장에서는 소문이 사실로 굳어지는 기분일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이런 식이면 나중에 3차나 4차 선정 때도 똑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으리란 법이 없잖아요.. 평가표랑 세부적인 채점 결과부터 투명하게 공개해서 의혹을 해소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특히 3월에 있었다는 특정 지역 집중 관련 발언은 오해를 사기에 충분해 보이네요. 오리, 미금, 야탑 같은 곳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확실한 해명이 필요한 시점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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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신가진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요구는 충분히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뛰어난밍크

    3월에 그런 발언이 있었다니 다들 예민해질 수밖에 없겠네요

  • 포근한닭

    진짜 점수표가 어떻게 나왔는지 저도 궁금해지더라고요.